scenario/ukulele2012. 2. 5. 14:30

안녕하세요. 깜장눈썹입니다.

 

와아

...

어제의 정모장소였던, 성남 '밥집' 에 6시쯤 도착해보니, 벌써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띵까띵까~ 띵까똥까~~"

한쪽은 허기진 배를 채우기위해 식사도 하시고, 모두 즐겁게 연주 / 반주도 하셨습니다.

7시쯤이 되니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리가 꽉차가는 기분이 들었구요. ^ㅁ^

연습도 하고, 룰루랄라 놀고 있는데..

처음 오프모임에 오셨다는 애니메이터 지망생 여자분과 직업군인 // 남자분이 처음이시라며

우쿨을 배우고 싶다고 하셔서, 배운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실력으로.

'어린송아지', '곰세마리' 를 알려드렸습니다. 두분다 정말 잘하셔서 놀랐습니다. +_+ (캬~ 뿌듯해.)

여기저기. 여러분께 기본 연주주법도 배우고, 이후 도착한 어쿠스틱밴드의 합동공연도 정말 멋졌습니다.

역시 후기는 사진이 있어야 재밌는데. ㅠ_ㅜ

다음에는 사진을 꼭꼭 찍어야 겠습니다.

- 남자친구 있는 여성분께는 우쿨 알려주면 득없다고 뭐라하신 속주우쿨 //선생님.

- 연신. 쥐띠 파워를 피력하신.. 금요일 수업때 뵈었던 //형님. (닭띠도 꽤 있는듯 합니다. 힘키워야지 --;)

- 예전 시나위 밴드에 들어갈뻔 했었다는, 개인연주때 멋진 음성을 보여주신 전직 공수부대 출신 //형님.

- 하와이에서 엄청나게 좋은 우쿨을 공수해서, 모임에 참가. 관심 받으신 //형님.

- 자기소개때, 배꼽인사로 직업을 궁금하게 만든 여성 //분.

- 괜히 직업군인 이야기 했다가 특전사, 공수부대 출신 형님께 걸려서 혼쭐난 //직업군인 분.

- 지하철 끊긴다고 엄청빨리 뛰어갔지만, 결국 같은 지하철 탔던 여성 //분.

- 말씀 엄청 잘하시고, 노래실력도 뛰어나셨는데 하시는 일은 DB 보안 이라셨던 재밌던 남성 //분.

- 실력이 월뜽하시고, 좋은 교육도 해주신. 검은 패딩입었는데, 뚱뚱하다고 놀림 받으신 얼굴 똥그란 여성 //분.

- 식사 딥따 늦게 하시고, 어쿠스틱 밴드오셨을때 또 밥 드시는(제가 봤음) Fi //님.

- 엄청난 카메라 셔터로 많은 사람들을 긴장하게 만드셨던, 이장희 //분 닮으신 //왕형님.

- 성남 정모 라는 좋은 자리 만들어주시고, 집에 갈때도 한명씩 챙겨주신 고마운 //몽환 님.

- 날다람쥐 //님은. 금요일에 봐요. 어쿠스틱밴드 공연때 완전 멋지셨음. 반했.... ;;

- (죄송하지만, 어쿠스틱 밴드는 좋은 공연만 보고.. ㅌㅌㅌ 하였습니다.)

역시나, 사진으로 남겼어야 기억이 나는데.. 가물가물..

사진 왕창 올라오면 구경해야지. 기대기대. ^ㅁ^

좋은 자리 만들어주신 //몽환님과 속주우쿨 //선생님 감사합니다.

ps. 다음주는 청주 이군요.

끅;;; (진짜 청주는 못가겠음 ㅠ_ㅜ)

감사합니다.

Posted by 깜장눈썹
scenario/ukulele2012. 1. 15. 00:00

안녕하세요. 깜장눈썹입니다.

오늘도 늦지않게 도착하려고 서둘렀는데.

간식고르느냐고. ㅎㅎㅎ

여튼 후다닥 도착하니, 속주우쿨 //선생님이 강습소 정리를 하고 계셔서 도와드리고.

바로 '바흐-미뉴에트' 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오오. 이거슨.~" +_+

지금까지 배운. 어린송아지와, 곰세마리와는 다르더군요.

왼손의 손가락들이 맘대로 움직이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지만.

주중에 계속 연마하여, 다음 교육때까지는 좀더 잘할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오늘 교육엔 처음 뵈는 분께서 핑크 우쿨을 가지고 오셔서 놀랐습니다.

우쿨은 원래 귀여운데 엄청 귀엽고 이쁜 우쿨이었습니다. ㅋ

그리고, 나의 베프 하늘사랑 //님은 곰세마리에서 바로 '미뉴에트' 로 넘어오는 바람에

많이 고생하는 모습이었습니다. ㅠ_ㅜ (선생님 //도 3주차는 쉽지 않을거라고.)

선생님 //의 총애를 받는 우쿨 //님은 역시나 실력이 받춰주니 원.

마르지 않는 선생님 //의 칭찬은 끝이 없었습니다. 캬.

후기만으로는 재미가 반감되네요. ㅎ 다음에는 사진기 챙겨가서, 열심히 교육중인 모습을 좀

담아보고 해야겠습니다. (후기엔 역시 사진이 있어야 겠어요!!)

ps. 속주우쿨 //선생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깜장눈썹
scenario/ukulele2012. 1. 8. 19:00

안녕하세요. 깜장눈썹입니다.

"띠잉~~~~"




큰일입니다.

어제 배운 '언제나 몇번이라도'.

어제도 연습하고, 시간날때마다 해보는데..

이거슨, 곰세마리나 어린송아지, 기쁘다 구주오셨네. 처럼 익혀지는

코드가 한개도 단한개도 없네요.어흙.

그냥 계속 연습만 할뿐.

속주우쿨 //선생님이 연습하라했던 그부분만을 위해서 연습하는중입니다.

몇번 쳐보다 보니. 멜로디는 참 좋은듯해요. ^ㅁ^

우연동 회원들분도 연습열심히.

그리고 오늘 푹쉬시고, 힘찬 월요일을 준비하세요.

ps. 위에 사진은' 짱구는 못말려' 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맹구 랍니다.

왠지 선생님이 생각나서. --;;

감사합니다.

Posted by 깜장눈썹
scenario/ukulele2012. 1. 7. 20:00

안녕하세요. 깜장눈썹입니다.

먼저, 오늘 배운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언제나 몇번이라도(always with me)' 의

원곡을 찾아봤습니다. 제가 너무 못튕기니, 원곡을 제대로 알아야 할것 같아서요. ㅋ

노래 캡좋네요? 와우. 이렇게 할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해야겠습니다.ㅋ


아아. 중요한 강습후기.

오늘도 늦지 않게 도착하려 노력해서, 봉천 강습소에 도착하니.

속주우쿨 //선생님과 (와우!!) 벌써 미모의 여성 두분이 계셨습니다. +_+

(힘없게 생긴) 처음나오신 여성분과, (선생님 //과 앙숙, 저랑 베프인) 저번주에 한번 뵌 여성분.

이어서 커피를 사가지고 오신 어린이 우쿨강사직을 맡고 계신 또 (투잡이을 하신다던) 여성 한분.

이렇게 총 5명이 초코렛을 까먹으면서 열심히 교육을 받았습니다.

처음나오신 분께서는 반주교육을, 다른분들은 저와같은 연주교육을 받았습니다.

역시, 어린이 우쿨강사직 분은 완전 고수였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뵌 여성분도 연습을 많이 하셨는지. 연습할때~ 곰세마리가 뛰어노는 그림이 그려지는..

처음나오신 분도 피아노를 해보셔서 인지, 필과 소울이 충만하셨습니다. +_+

각자 열심히 연습하는 도중에 몇분이 더 오셨는데. 인사를 제대로 하지못해 안타까웠습니다.

(아! 저번 학예회때 본 여성분이 계셨던것 같은데. 아닌가 --;;)

오늘 후기도 역시 열띈교육속에서, 교육생끼리 친분을 쌓지 못해 이름이나 닉네임을

알수가 없었습니다. ㅠ_ㅜ (다음에는 다 알아내서 후기 작성때 닉네임이나 이름을 꼭 쓰도록 해야지 원.)

교육이 끝나고..

선생님 //께서, 부족한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주시기 위해.

특별히 강습소 옆에서 연습을 하고 가라고 하셨는데, 백년만의 약속때문에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음엔 연습 꼭꼭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은, 오늘도 재밌게, 그리고 열심히 교육받아서. 참 좋았습니다.

다음주에도 교육 기대하겠습니다.

속주우쿨 //선생님, (???)



ps. 그리고 궁금했던, 선생님 //께서 변하신다고 ~ (응??)

신년부터 호언장담했지만! 역시.ㅋ 속주우쿨 //선생님의 자랑과 꽁트가 섞인 교육은 정말 재밌습니다.

(꽁트교육은 아직도 이해가 안되지만요. ㅋㅋ)
ps2. 한번쯤은, 진지한 후기로 끝내고 싶기도 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Posted by 깜장눈썹
scenario/ukulele2012. 1. 1. 13:30

안녕하세요. 깜장눈썹입니다.

어제는 교육시간에 맞추어 제대로 교육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새로나오신 미모의 두분의 여성분들과 아주 즐겁게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학예회때 뵈었던 이모 //님도 오셔서, 저와같이 '기쁘다 구주 오셨네' 를

배웠답니다.

교육이 끝나갈때쯤.. 갑자기 3시40분 교육받으러 남녀 한분씩 오셔서..

이어지는 스트록 교육을 추가로..

교육을 계속 받다보니 시간이 4시30분 ;;

길어지는 교육으로 인해 지치는 심신을 달래기 위해.

맞은편 마트에서 맥주한캔씩.




맥주한잔씩 하시면서..

이런저런 담소도 나누고, 궁금한것도 여쭤보고 했습니다.

갑자기 속주우쿨 //선생님께서는,

올해부터 자기자랑이나, 말씀도 많이 줄이신다는 말씀에 눈물이. ㅠ_ㅜ (정말?) ㅎㅎ

여튼, 올해도 잘부탁드립니다.

우쿨렐레연주 카페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오늘도 마무리 잘하셔서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ㅁ^

감사합니다.

Posted by 깜장눈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