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 Posted by 깜장눈썹 2009/06/08 23:50

[2009-06-08]

생각해보니, 할것이 또 있네.
바로, "2종소형 면허". 지금쯤-시간될때 따야겠다.

큰차는 연비때문에 좀 싫지만.. ;; (큰차를 안타는 결정적인!!)

매력적인 세컨바이크로 트리커를 언제나 생각중이었는데.
한번쯤 꼭 타보고 싶은!!
기대하시라... 흙흙 ;;
etc | Posted by 깜장눈썹 2009/06/08 23:42

다음은, tricker 입니다.

모타드 계열의 바이크들은 라이더를 한층 성장시킨다고 한다.
나도 이제 커야하니까.
다음은, 트리커! 아자자!! ^ㅁ^



Yamaha Tricker - Awesome video clips here

YAMAHA TRICKER "viaggio in Marocco" - Click here for funny video clips
daily | Posted by 깜장눈썹 2009/06/06 13:32

[2009-06-06]


 나른한 오후.

이따가는 경남 진주 내려가야 하기때문에.. 슬슬 준비를 해볼까나.
친구녀석이 거기서 결혼을;; 헐.

그전에, 어제는 외할머니댁에 케익을 가져다 드렸다.
생크림케익 녹을까봐 살짝 냉동시켜서 출발했지만.
1시간 30분이나 걸렸네;; 그래도 대행이 녹지 않았다. ^^
할머니가 얼마나 고맙다고, 맛있다고 칭찬을 하시는지.
집에 와서 까지 아버지, 어머니께 외할머니가 전화까지 하시니..
다음에 또 가져다 드리기로 약속했다.
그땐 잘 찾아가서 밥도 먹고오고 해야지 ^^

 빵만들어서.. 동호회, 친구녀석들도 주고. 가족들도 챙기고. 이웃들도 챙기다.
쉬운일인데. 왜 나만살기 바빴나. 바빴을까.
누리면서 살려고 바둥대지 말고, 여유롭고, 나누며 살긴 좀더 쉽지 않을까?
아~ 요즘 많이 좋다. 사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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