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수업 후기] 어머나, 갑자기 촬영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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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깜장눈썹입니다.

금요일 수업 후기를 이제서야 쓰네요.

어제는 오랜만에 주말출근해서 23시까지 대기하다가..

집오니 뻗어버리는 바람에 말이죠. ^^;;

이번주엔, '비바람이 치던 바람~~~ 잔잔해져 오면~~' 이것을 배운것 같습니다. (제목은 다르게 써있는하더군요.)

여하튼, 교육도 교육이지만.. 이번주엔 속주우쿨 //선생님도 잘 알고 계시듯이. 교육을 초스피드로 끝내고.

사진에 강습생들을 이쁘게, 멋지게 담아내는것이 저의 목표였습니다.


- 내가 이인하 //쌤이다.


- '꺄아~~~' (베이징비비안나 //님)


- 왜 이렇게 재밌지? 뭐였더라;; (언제나 즐거운 강습시간이니 원.)


- 와, 두분이 대화하는 모습.(왼쪽은, 바람솔솔 //님. 알아냈다.)


- 큰 미소.


- 자연스러운 사진인듯. ~


- 문제의 비디오 캠코더. 후달달...

: 이날 영상찍는것 때문에 모든 강습생 긴장모드였습니다.


- 영상촬영 지켜보시는중. 흐뭇해 하십니다.ㅋㅋ


- 저군요. 호호호호호호홍.


- 쌍커플 없는 버젼이었던것 같습니다. (다들, 기대하세요.)



- 두분의 묘한 눈빛교차.

: 속주우쿨 //선생님 생일때 못드린 초코렛 가져와서 놔눠먹는중~


- 사진이 짤렸네요. 흙. (꿀꽈배기 //님)


- 민트향 레몬 //님. 고수십니다.


- 사진만 안흔들렸어도! 어흥.


- 완전 재밌어하십니다.


- 동영상촬영에 집중하시는 중입니다.


- 숨어서 사진찍기. 파파라치모드.


- 교육이 마무리되어 가는 시간에. 한장.


- 열심히 연습중이심니다.


- 담소도 나누면서 말이죠.


- 선생님은 청소중.


- 헹. (촛점이 잘못잡혔네요.)

- 우왕. 열심히 교육받는 시간.


- 교육교육, 또 교육.


- 웃음은 끊이지 않습니다요.



- 집중! (집중이야 말로. 우리동호회 트랜드가 되었습니다.)


- 여기도!


- 브이.


- 저희, 우쿨 교육열은 알아줘야 합니다.


- 아름다운분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야외로 나가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강습소에선 한정적인 공간이라 크게 이쁘게 나올수가.. 우쿨을 중심으로 찍으니 분위기는 있는듯요.ㅎ

자, 나갑시다~~



ps. 짤방용 사진.

- 속주우쿨 //선생님 변신중.


- 쨘! 쌍커플 모드라고 하시는데. 잘 보이지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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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속주우쿨 //선생님] 후기 올리기전에.. 맛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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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깜장눈썹입니다.

어제 사진을 많이 찍긴했는지.. 96장이네요.

오늘은 특별하게 출근도 해야해서.. 어익후, 이거 다올리면 언제 회사를 ;;;

다시 올리기로 하고, 몇개만 올려봅니다.

(사진 게시물을 나눠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시기도 하고~)


- 형님, 닉네임이 기억나지 않습니다. ㅠ_ㅜ


- 매주 보시는 분인데.. 역시나 닉네임 ;;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우세요! ^ㅁ^

- 저군영.

- 꿀꽈배기 //님. 머리에 리본 이쁘네요~


- 초코렛을 많이 좋아하시는것 같았습니다. 기억해야지. ㅋ


- 민트향 //님. 실력쵝오~


- 몰두하는 모습은 멋집니다.


- 베이징비비안나(?) //님. 우와. (사진이 못나온듯. 사실,) 엄청난 미인이십니다. +_+


- 정말 열심히 하는 강습생입니다!~


- 열심~


- 역시나 열심!


- 스톰윈드 //형님도 오셨습니다! +_+ 반가웠습니다~


- 꿀과배기 //님. 사진 맘에 들진 모르겠... --;;


- 화이팅!


- 일부러 흑백했는데. 괜히 했나.;;


- 열심히 하는구만?


- 착한 눈빛. 속주우쿨 //선생님.


- 영상촬영에도 긴장하지 않으심.

- 와 열심히~


- 개그할때말고, 강습할땐 정말 열심히 가르쳐 주신답니다!



강습소 너무 답답해서. 사진도 답답하게 나오네요. (단렌즈의 압박도 있지만.)

다음엔 더 이쁘게 찍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따가 나머지 사진 올릴께요~

즐거운주말되세요 ^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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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깜짝이벤트] '따라란~' 하면서 나타나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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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깜장눈썹입니다.

속주우쿨 //선생님, 생신을 맞이하여.
어제 생일선물이나 생일빵을 못챙겼다는 자책감에.


'따라란~~~'
하면서 강습생들과 초코렛나눠드시라고 할라했드니.
늦장부리다가 늦었네요. ㅋㅋㅋ
결국, 지금(02/11 15:42분 쯤?) 부천강습소 왔는데 문이 굳게... ㅠ_ㅜ
그렇다면, 초코렛은 다음 봉천강습소에 가져가겠습니다.
ㅎㅎ


ps. 어제 무진장 달리셨을테니, 푹쉬세요.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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